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국토교통부 제공항공사들이 지난해 단축항공로를 이용해 197억 원 상당의 유류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축항공로는 평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특정한 조건에서 국방부와 협의해 사용할 수 있는 임시항공로를 뜻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제선 27만 6천356대 중 9만 9천115대가 단축항공로를 이용해 215만㎞ 비행거리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항공유 1만 5천127톤이 절약돼 항공사 비용 부담을 줄인 동시에, 4만 7천756톤의 탄소배출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선 중에서는 남중국 노선이 약 115만 2000km 단축했고 미주와 일본 노선은 약 37만 8000km, 동남아 노선이 약 20만 1000km 단축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