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국토교통부 제공항공사들이 지난해 단축항공로를 이용해 197억 원 상당의 유류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축항공로는 평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특정한 조건에서 국방부와 협의해 사용할 수 있는 임시항공로를 뜻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제선 27만 6천356대 중 9만 9천115대가 단축항공로를 이용해 215만㎞ 비행거리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항공유 1만 5천127톤이 절약돼 항공사 비용 부담을 줄인 동시에, 4만 7천756톤의 탄소배출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선 중에서는 남중국 노선이 약 115만 2000km 단축했고 미주와 일본 노선은 약 37만 8000km, 동남아 노선이 약 20만 1000km 단축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