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타이거컴퍼니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2023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활용 활성화 촉진을 위해 초기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와 가공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2년 연속 데이터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타이거컴퍼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분야의 전문 인력과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 가공 △데이터베이스화 △분석 및 시각화 △AI 가공 등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수요기업은 타이거컴퍼니의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구축·활용을 위한 기초 분석 서비스부터 AI 학습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데이터 전처리 작업, 시각화 차트 등 필요한 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구매할 수 있다.
타이거컴퍼니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과 신청에 앞서 바우처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는 “지난해 2022년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서 의료 음성 데이터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학습 데이터를 설계하는 등 데이터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전문 인력을 통한 데이터 가공 서비스로 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수요기업에 꼭 필요한 고품질 데이터를 적시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