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꽃밭 가꾸기 (전농래미안아름숲 아파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웃 간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2023년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3월 3일(금)까지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구에서 아파트 입주민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약 1천만 원을 투입해 아파트 단지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관심 있는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체 활성화 사업 컨설팅도 실시한다.
공모분야는 ▲주민소통 ․ 화합 ▲친환경 실천 ․ 체험 ▲취미 ․ 창업 ▲교육 ․ 보육 ▲건강 ․ 운동 ▲이웃돕기 ․ 사회봉사 ▲관리노동자 배려 및 상생 등 7개 주제다. 신청을 원하는 아파트 단지는 “공동체활성화단체”와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장”이 3자 공동명의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구청 주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꽃과 식물을 통해 도시 품격을 높이고 구민에게 쾌적한 삶을 선사하기 위하여 2023년 ‘꽃의 도시’를 선포하고 ‘꽃의 도시’조성사업 취지에 맞게 아파트에 꽃밭 가꾸기 등, 꽃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아파트는 구와 협약을 맺고 공동체 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커뮤니티전문가를 활용하여 단지별 현황 및 특성에 맞게 보다 섬세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분쟁과 갈등으로 힘들어 하는 아파트 입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이다. 우리 구는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보다 살기 좋은 아파트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