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주 초 용산 대통령실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을 잇따라 접견하는 일정을 조율 중이다.
윤 대통령은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과 한국-나토 간 협력 강화 방안, 북한 문제 등 한반도 안보 정세, 전 세계적 안보 위기 해법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국은 지난해 11월 나토 주재 한국대표부를 공식 개설하는 등 나토와의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오스틴 장관과는 고도화되는 북한 핵·미사일 문제, 한미 간 확장억제 강화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