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Dar Al-HandasahDar Al-Handasah Consultants (Dar)는 바르샤바에 신규 폴란드 사무소(주소: Aleje Jerozolimskie 142 B 02-305)를 설립했다. 이 같은 행보는 Dar가 폴란드의 새 CPK (Centralny Port Komunikacyjny) 공항의 핵심 토목 엔지니어링 업체로서 설계 활동을 시작한 것과 맞물려 이뤄진 것이다.
설립식에는 Dar 회장이자 CEO인 Talal Shair, 지역 운영 담당 이사 Danny Aoun, 그리고 회사의 주요 이사진과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이 밖에도 CPK CEO Mikołaj Wild, CPK 항공 담당 이사 Piotr Kasprzyk, 폴란드 항공사 LOT 대표, 폴란드 주재 레바논 대사 HE Reina Charbel은 물론 폴란드 항공 산업 고위 이해관계자, 공무원 및 서브 컨설턴트들이 함께 자리했다.
Dar의 회장 겸 CEO Talal Shai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 일류의 항공 설계 컨설팅 업체 중 하나이자 전 세계적으로 공항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신공항의 대단한 비전과 야심에 매료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가 핵심 토목 엔지니어링 업체로 지명된 것이 더없는 영광이었습니다. 우리의 기술적 탁월함과 컨설팅 역량을 활용해 유럽 내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이며, 탄력적인 공항을 선보이고 폴란드를 대륙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함으로써 우리의 모든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역 경영 담당 이사 Danny Aoun는 “우리 회사의 상당한 전문성과 글로벌한 자격을 폴란드와 유럽의 프로젝트가 국가 전체에 걸친 커뮤니티에 훨씬 더 큰 영향력과 가치를 전달하도록 지원하는 일에 맞출 수 있는 현지 전문가 팀을 확립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언급하며 폴란드에 대한 Dar의 장기적인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