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자매결연지 시·군농민 등 관계자 및 관내 주민과 함께 1. 10.(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2023년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였다.
동대문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13개 시‧군(남해군·나주시·제천시·춘천시·음성군·여주시․순창군·청송군·청양군·상주시·연천군·보성군·부안군) 및 여성단체연합회가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농민과 구매자를 직접 연결하여 유통단계를 줄여 시중가격보다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제공, 구민들의 설 명절맞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었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행사임에도 많은 구민들이 장터를 방문해 명절 직거래 장터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었다. 특히, 구매한 농수산물은 원하는 장소로 택배 발송까지 가능하여 명절을 맞아 멀리 있는 지인 ․ 가족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장터를 찾은 구민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이날 총 매출액은 8,254만원으로 배, 사과, 멸치, 와인 등 125개 지역 특산물 중 한우(춘천)가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고, 닭갈비(춘천)와 멸치(남해)가 뒤를 이었다.
이필형 구청장은 “직접 장터를 찾아 시식을 해보고 생산자들과 대화를 나눠 보니 제품에 대한 신뢰가 더 생긴다.”며 “자매도시 농가와 관내 소비자의 상생을 위한 명절 직거래 장터가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