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동부소방서는(서장 박중규)는 1월 10일 오후 2시 울산방어진항 냉동창고에서 화재예방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냉동·냉장창고에 대한 사전 예방대책 및 관계인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인 화재예방 인식개선 및 근무여건 개선 권고 ▲창고 화재사례 전파 및 소방안전교육 ▲현장 진압여건 확인 및 효율적인 피난 대응체계 구축 ▲용접․용단 작업 시 사전신고 및 임시소방시설 설치 안내 등이다.
박중규 동부소방서장은 “냉동(냉장)창고시설은 우레탄 폼을 내부 단열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화재 확산 속도가 빨라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관계인들은 소방안전관리와 근무환경에 더욱더 관심을 갖고 사전에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