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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식자재 주문 플랫폼 1위 선정
  • 장은숙
  • 등록 2023-01-03 1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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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담리테일



다담리테일이 운영하는 식자재 주문 플랫폼 다담몰이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식자재 주문 플랫폼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각 산업군의 브랜드 가운데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골라 직접 투표하는 브랜드 어워드다. 41만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직접 만족도 조사에 참여했으며, 전문가 심의를 거쳐 2023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했다.


다담몰은 전국 소비자 조사 결과, 부분 기대치 4.84점 가운데 4.64의 평점을 받아 식자재 주문 플랫폼 부문에서 최종 1위로 선정됐다. 온라인 식자재 주문 시장은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으로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수상 부문이 처음 신설돼 다담몰이 그 첫 영예를 안았다.


◇ 더 싸게 혁신의 성과, 고객 혜택으로 돌린다


다담몰은 호남을 기반으로 식자재 유통 사업을 운영하는 다담리테일의 식자재 전문 온라인 몰이다. 5년간 자체 ERP를 비롯해 물류 분배 시스템(DAS/DPS)과 직배송 시스템(TMS)을 도입하는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풀필먼트 분야의 선제적 투자로 식자재 유통 분야에서 확실한 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운영 효율화를 통해 확보한 이익의 여력을 고객 혜택으로 돌림으로써 행사할 때만 반짝 싼 게 아니라 언제 와도 저렴하다는 입소문을 통해 호남권 식자재 유통 선두 기업을 확고히 하고 있다. 광주, 순천에서 론칭한 일 3회 냉장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이 식당 점주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경기 침체 시기에도 높은 성장세도 유지하고 있다.


다담몰을 총괄 운영하는 조성영 기획팀장은 “개선된 운영 효율과 오랜 기간 쌓아온 공급망 신뢰 덕분에 실제로 경쟁 업체 대비 판매 마진율을 낮게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식자재 발주와 장보기는 달라져야


식당 점주에게 식자재 발주는 효율적이고 빨라야 하는 하나의 업무다. 반면 가정주부의 장보기는 제품을 찾아다니며 즐겁게 헤매는 경험이다. 다담몰은 외형상 일반적인 커머스 사이트의 형태를 띠지만 자세히 보면 ‘식자재 발주’를 편리하게 하기 위한 고민이 곳곳에 녹아있다. 자주 쓰는 상품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 추천 큐레이션, 상세 페이지에 들어갈 필요 없이 바로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는 버튼, 신속한 주문을 위한 간편 결제 서비스 다담페이 등이 대표적인 예다.


다담몰 담당자는 “이커머스가 엄청나게 성장하는 와중에도 여전히 많은 식당의 식자재 발주가 전화와 문자로 이뤄지고 있으며 오주문, 오배송, 수기 정산 등의 문제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성화된 불편과 비효율을 해결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 더 신선하게… 풀필먼트 선제 투자로 실현한 일 3회 냉장 직배송


이제 다담몰은 식자재 유통 분야에서 20년 넘게 구축한 공급망 네트워크와 MD 경쟁력, 고도화된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호남을 넘어 전국 소비자를 겨냥하고 있다. 광양, 나주, 여수, 군산 등 직배송 권역을 꾸준히 확대하는 한편, 전국 각지에서 들어오는 주문 건에 대해서는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전국 익일 택배를 실현하고 있다.


다담리테일 임현호 대표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도 변치 않는 유통업의 본질은 결국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더 싸고 빠르게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의 본질에 충실하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다담몰은 1월 3일부터 7일까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특별 세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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