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21일 김포골드라인 열차 운행장애와 관련해 22일 양촌역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김포골드라인은 지난 21일 집전장치에 쌓인 눈으로 차량기지내 운행 대기중인 열차 5편성(10량)이 제때 투입되지 못해 출근시간 열차 운행이 지연되며 큰 혼란을 겪었다.
종합관제실을 먼저 찾은 의원들은 골드라인 관제처장으로부터 운행 차질 원인, 조치 경과, 재발 방지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차량 검수고로 발걸음을 옮겨 현장을 점검했다.
김계순 위원장은 “이번 열차 운행 차질로 시민이 큰 불편을 겪고 철도 행정과 안전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다”며, “형식적인 매뉴얼에 그치지 말고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현장 대처가 진행되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현재 21편성으로 운행되고 있는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 해결을 위해 열차 6편성(12량)을 추가 제작해 2024년 9월에 본격 투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