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5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시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복합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구리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구리소방서, 구리경찰서, 육군 제73사단 203여단,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및 시민 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과 소방차, 구급차, 굴절 사다리차 등 40여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실시한 현장훈련은 구리농수산물 도매시장 청과동의 원인 미상 대형화재 및 건물 붕괴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현장 통합지원본부와 현장 응급의료소 등을 가동하고 13개 유관기관 간 재난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등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훈련에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대응상황 및 수습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현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현장훈련에 앞서 지난 21일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재난현장지원과 상황관리 등 재난대응 전반에 대한 토론훈련을 시청상황실에서 실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시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최근 다양화되고 있는 각종재난 상황에 대응능력을 한 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훈련 시 나타난 문제점은 즉시 보완해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안전도시 구리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관내 유관기관과 민간·사회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확립하고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