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원장 서용철)과 함께 오는 24일 오후 4시 아바니 센트럴 부산에서 「부산 스마트물류 연구개발(R&D)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스마트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부산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내 물류 신기술의 확산을 위한 국가 물류 연구개발(R&D) 동향과 부산지역의 스마트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R&D)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이동일 융복합물류사업단장의 ‘생활물류 혁신 연구개발(R&D) 추진현황 및 사업화 전략’을 시작으로 3개 과제를 발표하며,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부경대학교 이정윤 교수가 좌장을 맡아 ‘스마트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부산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4명의 토론자가 부산형 스마트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국내외 물류 연구개발(R&D) 동향을 선제적으로 살펴보고 항만과 첨단 물류단지를 중심으로 스마트물류 인프라를 조성하여, 부산이 스마트물류 도시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