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슬람 극단주의 정파 탈레반이 집권 중인 아프가니스탄에서 절도범 등이 공개적으로 채찍질 처벌을 받았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20일 보도했다.
탈레반 정부 대법원에 따르면, 이번 형 집행은 지난 11일 북동부 타카르주 탈로칸의 모스크(이슬람사원)에서 금요 예배 후 진행됐다.
대법원 관리 압둘 라힘 라시드는 "원로, 학자, 주민 앞에서 여성 9명 등 19명이 39대씩 채찍을 맞았다"며 이들은 간통, 절도 등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2021년 8월 재집권에 성공한 탈레반이 공개 태형 집행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탈레반은 1차 집권기(1996∼2001년) 때 공개 처형, 손발 절단, 투석 등의 형벌을 집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