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분류됐고, 일반군은 243가구로 나타났다.
또한, 발굴된 위험군에 대해서는 상담을 거쳐 총 242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 - 조사내용 : 식사 횟수, 질병 유무, 소통 · 관계, 자살 등 조사 - 위 험 군 : 고위험군(조사표 총점 9~13점) / 중위험군(총점 4~8점) / 저위험군(총점 1~3점) - 일 반 군 : 조사표 총점 0점이나 복지서비스 관련 연계 등 요청 가구
** 서비스 연계(242건) : 공적급여(긴급지원 등), 안부확인(4개 사업), 돌봄서비스, 후원물품 등 |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험군 가구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