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지난 8월말 폭발 화재사고로 사망 1명, 부상자 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에스케이(SK)지오센트릭 공장 제조소등 시설에 대한 ‘울산광역시 위험물사고조사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10월 25일 오전 10시 사고 현장에서 개최했다.
위원회는 인명피해 발생에 따라 관련법령에 의거 폭발화재 현장을 찾아 폭발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대책 수립과 개선방안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다.
사고조사를 위해 사전에 도면과 허가사항 등 서류조사를 실시하였고, 사고현장을 관찰한 뒤 영상기록 확인과 목격자와 사고 관계인 진술 확보, 사고원인 파악에 나섰다.
위원회는 조사결과를 재발방지를 위한 사례전파와 제도 개선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위원회는 총 7명으로 위원장(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공해용)과 민간 분야별 위험물 전문가 6명(대학교수 등)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