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KBS NEWS 캡처올해 추석 연휴에 해외에 다녀오는 여행자는 휴대품 면세 한도가 800달러까지 늘어나고, 술도 2병까지 면세로 들여올 수 있다.
면세 한도가 확대되는 건 8년 만으로, 정부는 지난해 1인당 소득수준이 2014년보다 30% 정도 늘어난 점을 고려해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휴대품 가운데 술의 면세 한도도 1병에서 2병으로 늘어나는데 술 면세 한도가 올라가는 건 거의 30년 만이다.
입국장 면세점의 판매 한도 역시 여행자 휴대품과 동일하게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