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 사진=전주시청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새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입주기업 지원사업 △새활용 크리에이터 양성사업 △지구를 위한 새활용 체험 프로그램 △제로디렉션 새활용 가구 기획전 등이다.
입주기업 지원사업은 새활용센터 내 입주기업의 브랜드 개발을 위한 회의 및 재봉기술 교육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활용 창작자 양성을 목표로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새활용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은 이달 17일로 예정된 워크숍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폐기물로 새활용품을 만들어보는 ‘지구를 위한 새활용 체험 프로그램’이 △패브릭 디자이너 △어린이 새활용 원정대 등 이 진행된다.
어린이 새활용 원정대 프로그램의 경우 기존 단체체험으로만 진행하던 체험 프로그램을 어린이를 대상으로 개별 참여가 가능하도록 기획해 새활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누리집(www.jucc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활용센터 내 입주기업인 제로디렉션의 ‘새활용 가구 기획전’은 다음 달 30일까지 새활용센터 3층 기획전시장에서 열린다.
김종남 전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전주 시민들이 새활용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자주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고 더운 여름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