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용산구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1, 22일 양일에 걸쳐 직원 114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교육’을 진행했다.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8조에 따라서다.
교육은 각 2시간씩 진행했다. 21일에는 공일환 경감(경찰인재개발원, 감찰반장)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에 숨은 심리학의 비밀’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22일에는 김정렬 교수(대구대학교 자치경찰학)가 ‘적극행정의 이해와 국내외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구 관계자는 ”휴가철에도 주민에게 제공되는 행정서비스는 중단 없이 계속돼야한다“며 ”시야를 넓혀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기회가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국제업무지구, 명품주거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을 앞둔 용산은 주민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생각으로 혁신적인 대안을 찾는 조직분위기는 주민과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