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경북도청경북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집제거 출동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119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도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은 최근 들어 벌 쏘임 사고가 급증하면서 지난 11일부로 ‘벌 쏘임 주의보’를 발령했다.
‘벌 쏘임 주의보’는 전국을 기준으로 벌 쏘임 사고 출동건수가 일평균 40건 이상 되거나 예상될 때 발령된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벌집 제거 처리 건수는 441건이었으나, 6월에만 726건으로 급증했고, 벌 쏘임 사고 역시 5월까지 70건에서 6월에만 75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무더운 날씨로 9월 말까지 벌집제거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신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무더위 벌들의 활동 증가로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며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위협을 느꼈을 경우 신속히 119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