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강북구청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형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과일을 제공하는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일반 아동에 비해 과일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신선한 과일을 제공함으로써 성장기 아동의 비만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서울청과, 중앙청과, 동화청과, 농협경제지주 가락공판장, 한국청과, 대야청과, (사)희망나눔마켓이 함께 한다.
지난해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가 참여해 295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았으며, 사업 운영 전과 비교할 때 채소 섭취율 2.6%, 과일 섭취율 6.3%, 유제품 섭취율 3.1% 증가로 식습관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 아동·청소년 27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상센터는 올해 말까지 주2회에 걸쳐 신선한 과일을 배송받아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월1회 영양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성장기 아동이 주기적으로 과일을 섭취하여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여 비만예방 및 다양한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