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한국전력공사정부가 3분기 전기요금 인상 여부에 대한 결정을 미루기로 했다.
한국전력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3분기 전기요금 연료비조정단가 산정내역과 관련해 관계부처 협의 등이 진행 중이라며 추후 결과를 회신하겠다는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오늘(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한전은 3분기 전기요금의 일부인 연료비 조정단가가 직전분기 대비 kWh당 3원 인상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포함된 공문을 산업부에 보냈다.
당초 산업부는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오늘까지 인상 여부를 결정해 답을 줘야 했습니다. 인상 여부에 대한 결정이 미뤄짐에 따라, 내일(21일) 예정된 한전의 3분기 전기요금 연료비조정단가 공개일정은 미뤄지게 됐다.
산업부는 "한전의 전기요금 인상 필요수준이 상당해 이 가운데 한전의 자구노력을 통해 흡수 가능한 부분과 제도 개선으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검토 중"이라면서, 이번주 안으로 결정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