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대구시청대구시가 관내 등록된 차량 77만여 대에 대해 올해 1기분 자동차세 837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0억 원 감소한 수준으로 미리 연납한 금액이 전년보다 증가했고, 비영업용 자동차 등록 대수가 4천여 대 줄어든 영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