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KBS NEWS세 살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붓어머니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오늘(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승정)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이 씨가 육아와 남편에 대한 불만이 쌓인 상태에서 세 살짜리 아기를 스트레스 표출 대상으로 삼아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했다며,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 씨 측 변호인은 이 씨와 오 씨가 모두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슬픔을 갖고 있다며, 최대한 관대한 처분을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학대를 방임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피해 아동의 친부 오 모 씨에게는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동구 천호동 자택에서 세 살 의붓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배를 여러 차례 강하게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