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하남시 천현동 4통 고양골은 음력 5월 5일 단오(6월 3일)를 맞이해 마을의 평화와 주민의 안녕, 풍년을 기원하는 ‘양곡 단오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골 양곡 단오제는 하산곡 고양골 마을에 전승돼 오는 민간풍습으로, 올해로 28회를 맞이했다.
이날 단오제에는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 단오제의 뜻을 이해하고자 타지역 주민들도 참여해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양곡단오제 유병금 추진위원장은 “양곡단오제가 후손에게 대대로 전승해 하남시를 대표하는 민간풍습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