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로구청구로구(구청장 이성)가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맞춤형 창업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선발한다.
‘온라인 맞춤형 창업자 양성과정’은 코로나19로 큰 성장세를 보이는 업종인 통신판매업 분야 창업 열풍과 주민수요를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설됐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미취업자다.
교육은 천왕역에 위치한 청년이룸에서 7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주 1회 별도의 온라인 특강과 월 2회 맞춤형 컨설팅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