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 솔라엣지테크놀로지스코리아스마트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리더 솔라엣지테크놀로지스(SolarEdge Technologies, Inc., 이하 SolarEdge)와 SolarEdge의 자회사 겸 리튬 이온 배터리 및 통합 에너지 저장 솔루션 공급업체 Kokam Limited Company(이하 코캄)가 26일 연간 생산량 2GWh(기가와트시) 규모의 배터리 셀 제조 시설 ‘셀라 2(Sella 2)’를 설립했다.
충청북도 음성혁신도시에 있는 Sella 2는 현재 인증을 위한 테스트 셀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 양산이 예상된다. Sella2가 상용화를 시작하면 SolarEdge는 자체적으로 리튬 이온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게 되며, 새로운 배터리 셀 화학 및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이 시설은 SolarEdge의 가정용 태양광 부착 배터리용 배터리 셀과 이동 수단 분야, 에너지 저장 장치(ESS) 및 UPS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용 배터리 셀을 제조할 계획이다.
코캄이 제공하는 저장 솔루션에 대해 앞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부응하도록 배터리 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SolarEdge 지비 란도(Zvi Lando) 대표는 “Sella 2 공장 개설은 솔라엣지와 코캄의 중요한 마일스톤으로, 이를 통해 태양광 핵심 비즈니스와 진보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개발 및 제조에서 핵심 프로세스를 보유하는 동시에 공급망의 탄력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에너지 저장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배터리 셀 기술 및 제조에 투자하며, 솔라엣지의 에너지 저장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