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노원구청서울 노원구가 청소년을 위한 문화·여가공간 ‘청소년 아지트’를 확충하는 등 청소년 전용공간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노원구에는 9만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특구로 지정될 만큼 훌륭한 교육 인프라에 비해 청소년이 건전하고 즐겁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맞춤형 공간이 부족했다.
이에 구는 청소년들이 충분히 쉬고 어울리며 다양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2020년부터 청소년 아지트를 조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