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FEELM스무어(SMOORE)의 주력 무화 기술 브랜드 필름(FEELM)이 탄소중립을 위한 ’레이스 투 제로(Race to Zero)’ 계획과 로드맵을 19일 발표했다.
계획은 회사의 직접적인 생산 활동과 간접적인 구매 에너지(스코프 1, 스코프 2) 부문에서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넷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필름의 약속을 담았다.
필름은 또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재생 에너지 비중을 30%로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중국 최초의 무화 기술 브랜드 중 하나인 필름은 탄소중립 달성을 약속하고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 자동화 생산 방식으로 에너지 효율성 개선, 탈탄소화 공급망 지원,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소재 사용 증폭 등을 실행해 전체 공급망과 전체 제품 수명 주기에 걸쳐 탄소중립에 도달한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필름은 R&D와 혁신적인 녹색 기술 및 친환경 소재 도입을 계속 추진함으로써 전자담배 제품의 탄소 발자국을 계속 줄여나갈 예정이다.
또 앞으로도 공급업체 및 고객과 협력해 베이프 포드 카트리지 재활용 및 재사용 메커니즘을 연구 및 개발해 업계의 탈탄소화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는 계획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