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이글루코퍼레이션‘고고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환경부가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챌린지 도전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 기업인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의 지목을 받은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사명 속 이글루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슬로건을 마련하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약속했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북극의 이글루가 녹지 않도록, 일회용품 사용 줄이Go, 재생용품 사용 늘리Go’란 슬로건 아래, 종이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재생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데 힘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사무실 내 종이컵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종이백 등의 여러 사무용품을 모두 친환경 소재로 제작할 방침이다. 신규 직원 입사 시 제공하는 웰컴 키트 역시 재생용품으로 새롭게 구성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임직원들과 한 마음으로 고고캠페인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는 여러 사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선진 시큐리티·인텔리전스 기업이 갖춰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