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어반브레이크지난해 여름 ‘힙하고 핫한 전시’로 입소문이 나며 2021년 팬데믹 절정기에도 4만 명이 다녀간 ‘어반브레이크’가 돌아온다.
‘어반브레이크 2022’는 7월 21~24일 나흘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더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최대 어반&스트리트 아트 페어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어반브레이크는 매년 국내외 어반 아트 및 스트리트 컬처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들과 협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오픈콜을 통해 지원한 작가 중 어렵게 선정한 20팀(40명)을 비롯해 450여 명의 작가가 120개 부스에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반브레이크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작들이 준비되고 있다.
올해는 매년 높은 관심을 모으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제2의 커즈(KAWS)’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멧 곤덱(MATT GONDEK)의 어반브레이크 컬래버레이션 아트토이가 전 세계 동시 공개될 예정이며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BAKSY), 디페이스(D.FACE), 인베이더(INVADER), 로비(ROBY DWI ANTONO) 등의 작가가 참여를 확정했다.
어반브레이크 2022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는 예술의 확장성에 주목한 특별전이다. 지난해보다 더 핫해진 아트카 특별전과 최정상급 웹툰 작가 4인의 특별한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어반브레이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트토이 특별전과 타투 특별전, 메타버스와 NFT의 만남도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