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샘표우리 맛 연구 중심 샘표가 여름 입맛 돋우는 열무김치를 손쉽게 담글 수 있는 ‘새미네부엌 열무김치 양념’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채소를 절이지 않고 고춧가루와 섞어 버무리기만 하면 김치가 완성되는 ‘새미네부엌 김치 양념’ 5종(△겉절이 △깍두기 △보쌈김치 △부추 파김치 △오이소박이)에 이어 열무김치 양념을 추가로 선보였다.
새미네부엌 김치 양념은 다진 마늘·양파·액젓 등 김치에 필요한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 있는 혁신적 제품이다. 이 제품은 채소를 절일 필요 없으며, 고춧가루가 들어있지 않아 매운 정도를 소비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어 주부는 물론, 요리 경험이 없는 1인 가구와 아이가 있는 가정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새미네부엌 열무김치 양념은 열무와 고춧가루, 생수만 준비하면 열무김치를 뚝딱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열무 반 단(약 1㎏)을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 다음 새미네부엌 열무김치 양념과 버무려 한 시간 정도 그대로 둔다. 열무를 다듬을 때 뿌리 부분을 잘라내 버리면 손질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양념에 재우는 사이 채소에서 나온 물은 그대로 사용하고, 고춧가루(7숟갈 정도)와 생수 500㎖를 넣어 골고루 섞으면 끝이다. 실온에 2일, 냉장고에서 2일 숙성하면 직접 담근 시원한 열무김치를 맛볼 수 있다. 또 물을 넉넉히(2ℓ) 넣고 고춧가루(7숟갈)와 설탕, 소금을 약간 더해(각각 10g) 열무 물김치로 즐기는 방법도 있다.
한 번만 담가 두면 최고의 여름 반찬인 열무김치는 열무 비빔밥, 열무국수, 열무김치찌개 등 다양한 별미 요리로 만들어 먹기 좋다. 새미네부엌 열무김치 양념 제품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샘표 새미네부엌 담당자는 “김치 담글 때의 어려운 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미네부엌 김치 양념 인기에 힘입어 여름 입맛을 살리는 열무김치 양념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제철 재료를 쉽고 맛있게 김치로 즐길 수 있도록 새미네부엌 김치 혁명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미네부엌은 샘표가 지난해 창립 75주년을 맞아 그동안 진행해온 우리 맛 연구 결과를 토대로 소비자들이 요리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채소를 절이지 않아도 되는 김치 양념 △멸치볶음·잡채·장조림 등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밑반찬을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반찬 소스 △붓기만 하면 완성되는 요리 소스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샤부샤부 소스 등을 출시하며 ‘즐거운 요리 혁명’을 이끌고 있다. 새미네부엌은 요리가 놀이처럼 즐거워지는 혁신 제품들을 계속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