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여수시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미국 마애애미에서 열린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2022’에 참가해 글로벌 크루즈선 유치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 홍보부스에 참가해 기항지 소개 프리젠테이션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고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제 크루즈 유치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여수는 국내 5대 기항지 중 외국 크루즈 관광객의 재방문 의사가 가장 높은 곳으로 관광지
접근성과 역사, 문화, 체험, 음식 등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에 주목을 받았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친 결과 미국 크루즈 선사인 ‘실버씨’로부터
2023년까지 3회차 입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원과 관광객 등 2천여 명이 여수를 찾게 될 예정이다. 또 다른 크루즈 선사인
‘로열캐리비언’에서도 여수의 섬을 개발한 기항지 관광에도 관심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크루즈
선사와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팸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국제
크루즈항으로서 여수의 매력을 알려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 인천, 제주, 속초와 함께 국내 5대 기항지로 손꼽히는 여수항에는 그동안
국제 크루즈선이 37회 입항해 7만 4천여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