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달로우, 국내 1위 H&B스토어 올리브영 첫 론칭 새창으로 읽기
  • 윤만형
  • 등록 2022-05-02 11:19:30
  • 수정 2022-05-02 11:19:41

기사수정
  • 100만개 판매 고기능성 내추럴 화장품 '안달로우'


▲ 사진=안달로우 내츄럴스 제공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해 자연주의 화장품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안달로우 내추럴스'가 국내 최대 H&B 스토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전격 론칭한다.


'안달로우 내추럴스'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9년째 1위를 지켜온 내추럴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국민화장품 브랜드로 손꼽힌다. 비타민과 식물성분 만을 사용했고, 세계 최초 Non-GMO 인증에다 美 농무부 USDA 오가닉, 비건 베지테리언 인증까지 받은 자연주의 화장품 대표주자다.


이번에 올리브영에 론칭한 안달로우 제품은 '아르간 스템셀 두피영양 샴푸', '아르간 스템셀 두피영양 컨디셔너', '시어버터 너리싱 샴푸', '시어버터 너리싱 컨디셔너', '아르간 스템셀 두피영양 샴푸 대용량' 등 인기높은 헤어케어 라인이다. 제품은 모두 정제수 대신 오가닉 알로에베라잎즙을 베이스로 사용했고, 특허받은 스위스·프랑스산 식물줄기세포 성분 '프루트 스템셀'과 슈퍼푸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지루성 두피염이나 자극받은 두피에 좋다.


'올리브영'은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국내 1위 H&B스토어로, '건강한 아름다움'이란 슬로건으로 2030세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매장수 1,265개, 국내 H&B 시장 점유율 85%, 모바일앱 다운로드수 1천만회, 작년 매출 2조1,192억원 등 H&B부문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안달로우는 올리브영 론칭 및 가정의 달을 기념해, 5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3일간 올리브영 온라인쇼핑몰에서 한정판 '안달로우 아르간 두피영양 헤어 기프트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론칭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달로우 기프트 세트'는 '아르간 스템셀 두피영양 샴푸', '아르간 스템셀 두피영양 컨디셔너'와 '천송이 로즈 염색모발보호 헤어팩', 트래블키트(샴푸, 컨디셔너), 기프트백으로 구성된 두피영양 기획세트다. '아르간 스템셀 두피영양 샴푸'는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론칭 35분만에 10만개 판매한 초대박 베스트셀러다. 미국·캐나다 9년 연속 내추럴 스킨케어 1위를 지키고 있는 안달로우에서 만든 국민샴푸로, 두피영양샴푸, 비건샴푸, 아르간샴푸란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다.


안달로우는 이번 론칭에서 2022년 시그니처 제품 '아르간 시어버터 너리싱 샴푸'를 집중 마케팅해, '아르간 두피영양 샴푸'의 완판행진을 이어갈 밀리언셀러 전략상품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또 올리브영 온라인몰 뿐 아니라 주요 H&B 오프라인 매장과 백화점, 대형매장, 최고급 뷰티편집샵, 면세점 등 판매채널을 적극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안달로우 내추럴스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1위 H&B 스토어 올리브영에 론칭함에 따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안달로우 제품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비타민과 식물성분 만을 사용한 착한 Non-GMO, 오가닉, 비건제품을 집중 선보여 국내 클린뷰티 코스메틱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