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5월 5일 오후 2시 마술로 익히는 독서습관, 4월 28일부터 선착순 70명 모집
순천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그림책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5일 오후 2시 그림책도서관 인형극장에서 진행되는 ‘책 읽는 마술사 – 마술책방’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로 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방법 및 습관을 독려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기존의 동화내용을 각색하여 이루어진 공연이다.
공연은 5세 이상의 아동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부터 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이며, 이날 기존 인형극 ‘쪼꼬미 나라의 봄이’는 상연하지 않는다.
또한 오후 4시부터는 현재 그림책 기획전시실에서 전시중인 <</span>여름,>, <</span>겨울☆>의 이소영 작가와 함께 12가족을 초대하여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가의 작품 기법인 습식 수채화 기법으로 색을 통한 놀이와 치유의 과정을 즐겨보며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순천그림책도서관은 전국 제1호 그림책도서관으로 매년 세 차례 기획 전시와 공연을 통해 지역의 문화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현재 제23회 그림책 원화전시 <</span>피어나다, 그림책정원> 이 진행 중이다.
그림책 도서관 특별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그림책도서관(061-749-8892)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