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지난 2월에 구입한 「실시간 소음무선모니터링 장비」를 3월 한 달 시범운영하고 4월부터 반복적 민원현장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하고 있다.
3월에는 건축공사장 특정장비 소음원이 있는 「하효동 소재 건축공사장」과 사업장 확성기 소음원이 있는 「사계리 소재 관광지] 2개소에 「실시간 소음무선모니터링 장비」를 설치하여 시범운영 하였다.
시범운영 결과 「실시간 소음무선모니터링 장비」를 설치하자, 공사장 및 사업장에 경각심을 주어 자체적으로 소음저감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민원인이 실시간으로 소음도를 볼 수 있어 민원은 감소하고 행정신뢰는 향상되었다.
또한, 일과시간 이후 및 공휴일에 소음도를 파악하여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을 주었고, 측정지점의 소음도가 실시간으로 전송되어 사무실에서 담당자가 소음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행정지도가 가능했다.
현재는 특정장비 소음원이 있는 「중문동 소재 건축공사장」과 고철해체 및 상·하차 작업 소음원이 있는 「하원동 소재 고물상] 2개소에 「실시간 소음무선모니터링 장비」를 설치하여 본격 운영 중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봄·여름철(4~9월) 생활불편 소음민원 증가함에 따라 「실시간 소음무선모니터링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소음민원 적극 대응 및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3월) 기간 동안에 관내 비산먼지(65개소)와 소음진동(59개소) 사업장 124개소를 점검하였으며, 위반사업장 6개소(비산먼지 3개소, 소음진동 3개소)에 대하여 행정조치(행정처분 4건, 과태료 3,400천원, 고발 1건)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