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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그리스 식재료로 즐기는 지중해식 감성 레시피 제안
  • 박영숙
  • 등록 2022-04-08 16: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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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풀무원다논 제공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MZ 세대를 중심으로 '로우 스펙(low spec)' 푸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로우 스펙'은 칼로리, 당, 알코올 도수, 화학첨가물 등을 낮추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저당 유제품과 신선한 과일로 원재료 고유의 맛과 건강을 모두 생각한 그리스식 식단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은 국내에 처음으로 그릭 키위를 수입한 농산물 무역거래 스타트업 트릿지와 협업해 '풀무원다논 그릭'과 '그리스산 키위'를 활용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요거트 레시피 3가지를 제안했다.


요거트와 키위는 그리스를 대표하는 식재료이며, 그릭 키위는 365일 중 250일 동안 따사로운 지중해의 태양 아래서 자라 신선도가 높은 과일로 유명하다. 



▲ 사진=풀무원다논 제공



'그릭 요거트 키위'는 복숭아 과육 안에 그릭 요거트를 넣어 차갑게 즐기는 디저트 '그릭 복숭아'를 변형해 만든 메뉴다. 복숭아 대신 키위를 활용하면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그릭 키위를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조금 자른 후 키위의 중앙 부분에 동그랗게 칼집을 내어 심을 모두 파낸 뒤 그 안에 '풀무원다논 그릭' 요거트를 채워 넣는다. 냉동실에서 1시간 정도 굳힌 후 껍질을 벗겨 그래놀라와 꿀, 메이플 시럽 등을 기호에 맞게 곁들여 즐기면 된다. 


'키위 요거트 스무디'는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홈카페 메뉴다. 믹서기에 '풀무원다논 그릭' 요거트, 얼린 그릭 키위, 꿀을 넣고 함께 갈아주면 완성된다. 그릭 요거트의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와 키위의 상큼함이 더해져 간식으로 좋다.



▲ 사진=풀무원다논 제공



'키위 요거트 오픈 샌드위치'는 비주얼과 포만감을 모두 갖춘 브런치 메뉴다. 구운 식빵에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깔고 그릭 키위를 적당량 올려 준다. 그 위에 와일드루꼴라와 석류 알갱이를 토핑으로 얹고 '풀무원다논 그릭' 요거트를 드레싱처럼 뿌려 완성한다. 조리법이 간단하고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해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알맞다.


'풀무원다논 그릭'은 8년 연속 그릭요거트 국내 판매 1위(닐슨 RI 기준, 2014~2021년)를 차지했다. 우유(100g 기준) 대비 2배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그리스 크레타섬의 요거트에서 유래한 '그릭 정통 유산균'을 발효해 특유의 풍미와 풍부한 식감이 특징이다. '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풀무원다논 그릭 플레인', '풀무원다논 그릭 블루베리' 등 총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건강을 생각한 '로우 스펙' 식단을 실천하는 소비자를 위해 그릭 요거트와 국내 첫 수입으로 주목받는 그리스산 키위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게 됐다"며 "특별한 재료 없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집에서도 손쉽게 그리스의 미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을 더해 설립된 요거트 전문 기업이다. '풀무원다논 그릭' 외에도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연속 3년 수상의 '액티비아', 온 가족 활력 요거트 '아이러브요거트', 식약처 기능성 인정 건강기능식품 '눈솔루션', 비건 인증 대체 요거트 '식물성 액티비아'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정제와 액상 모두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성분을 사용한 이중제형 건강기능식품 '액티비아 장솔루션 골드'와 '간솔루션 골드'를 출시하고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또한, 풀무원다논은 지난해 6월 요거트 업계 최초로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측면 라벨을 제거한 '풀무원다논 그릭 무라벨'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를 통해 연간 44톤 이상의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 효과는 물론 분리배출이 간편해 소비자의 편의성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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