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제공배우 박민영이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복구 기금으로 1억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박민영은 7일(오늘) 오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경북 울진부터 강원 삼척까지 번진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고 지원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박민영은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 규모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이 클 이재민들의 소식에 안타까워하며 도움의 방법을 모색하던 중 작은 마음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특히 박민영은 전소된 집만 150채가 달하는 상황에서 이재민들의 임시 거주지 마련을 위해 기부금을 써달라고 부탁했다.
그런가 하면 박민영은 이번 경북-강원 대형 산불 피해 복구 기부 외에도 시즌 그리팅 판매 수익금 전액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에 기부, 유니세프 생일 기부 캠페인 참여 등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왔다.
박민영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민영이 산불 피해 소식을 들은 후 너무 마음 아파했다.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서실 수 있도록 도움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며 “산불 피해 이재민분들의 상처 입은 마음에 박민영의 작은 응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현재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서 다채로운 매력과 섬세한 열연으로 주연 진하경 역을 완성,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