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전자태그(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종량기 142대 추가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
RFID 종량기는 개별인식카드를 이용해 세대별로 배출한 음식물쓰레기를 자동 계량하고 배출한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위 방식을 도입하지 않은 공동주택의 경우는 단지의 전체 배출량에 대한 수수료를 세대별로 균등하게 분담하고 있다.
이에 비해 전자태그 방식은 배출량에 따라 세대별 수수료가 차등 부과되기 때문에 배출자 스스로 감량을 유도하는데 효과적이고, 배출자 부담 원칙을 실현함으로써 수수료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투입구가 자동 개폐됨에 따라 악취저감 등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16년부터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전자태그(RFID) 기반 종량기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난해까지 962대의 종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설치 전과 비교할 때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40% 정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송영규 시 자원순환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