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인천시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2021 목민상 시상식’에서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목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소상공인연합회는 2011년부터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옹호와 경쟁력제고를 위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의원을 선정해 ‘목민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인천시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소상공인 경영체질 개선을 위한 생애주기별 경영환경 지원시스템 구축 ▲모바일 기반 지역사랑 상품권 인천 e음 발행·운영 ▲스마트(온라인) 전통시장 조성 지원’등의 사업을 진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전국 최초 모바일 기반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누적 거래액 8조원 돌파와 배달e음, e음택시와 같은 소상공인 맞춤형 부가서비스 구축 등의 정책이 돋보였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목민상 수상은 2021년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대처한 인천 16만 소상공인 분들과 함께 일군 결과”라면서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시간이 올해가 마지막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천시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