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경기도청경기도가 환경 분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저금리 융자지원을 받을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융자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른 환경산업 육성사업 및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사업 18종이다.
지원규모는 35억 원이며, 융자한도는 기업당 10억 원 이내로 신청 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다. 융자금리는 1.5%(고정금리)가 적용되며, 융자 기간은 8년(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6개 취급은행(신한은행, IBK기업은행, Sh수협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에서 가능하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융자추천 후 융자금 대출 심사 등에서 통과하지 못해 유보되는 사업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급 은행에서 대출심사 가능 사전확인서를 제출하도록 지침을 개정했다.
융자신청의 경우 환경산업 육성사업 5종은 경기도 환경정책과,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사업 13종은 사업장 해당 시·군 환경부서에서 하면 된다.
단, △융자금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기업 △대상 시설을 설치 완료 또는 가동 중인 기업 △다른 기관에서 대상 시설 융자추천 받은 기업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기업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상호 출자 제한이나 채무보증 제한 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은 융자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이 환경보전기금 융자지원을 많이 이용해 환경산업이 활력을 찾고 환경보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