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VTV는 아이티의 아리엘 앙리 총리가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고나이브의 한 교회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총리는 다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이티는 1804년 1월 1일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얻었고 수상을 암살하기 위해 다른 독립 기념일 행사를 취소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아이티의 행정 및 보안 위기는 2021년 7월 7일 조베넬 모이즈 대통령이 암살되면서 더욱 악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