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칠레의 35세 정치인 가브리엘 보릭(Gabriel Boric)이 일요일 대선 2차 투표에서 승리했다. 그는 1990년 민주화 이후 칠레에서 최연소 국가원수다.
칠레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보리치 후보는 99.95%의 득표율을 기록해 55.8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는 내년 3월 11일 취임한다.
보릭은 일요일 자신의 선거운동본부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면서 칠레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이 나라의 주요 광산 프로젝트를 중단하여 기후 변화에 대처하겠다고 약속했다.
35세의 보리치는 칠레 신세대의 최연소 대통령이자 라틴 아메리카의 '밀레니얼' 사이에서 태어난 두 번째 대통령이 된다. 분석가들은 그가 권위주의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불평등을 퇴치하기 위해 경제적, 정치적 힘을 확장하는 유럽식 사민당을 발전시키려는 야망이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