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뉴스1현대백화점면세점이 편의점 CU 애플리케이션(앱)에 선보인 '재고 명품'이 줄줄이 매진됐다.
21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현대백화점면세점이 CU와 손잡고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에 돌입한 첫날, 어그(UGG)의 다코타 모카신이 한 시간 만에 매진됐다.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금세 품절됐다고 CU는 전했다.
CU는 오는 22일부터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손잡고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를 통해 면세품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50여 종에 달하는 판매 제품 중 가격이 61만원으로 가장 비싼 지방시 빌폴드 지갑의 경우 준비된 수량이 하루 만에 모두 동이 났다. 이와 함께 포켓CU의 '포켓CU 명품관'에서 선보인 오프화이트 신발 및 모자, 골든구스 신발, 발리 지갑 등 판매 물품 중 절반 가까운 상품이 품절됐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포켓CU 명품관은 지난달 24일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기획전 시작 시간인 오후 4시 포켓CU 접속자 수는 전주 같은 시간보다 293.9%나 급증했다."고 말했다.
포켓CU는 뜨거운 호응에 오는 22일부터 2차 물량을 푼다. 마크제이콥스 등 의류, 가방, 지갑 50여 종을 정상가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상품은 판매를 시작한 지 한 시간 만에 매진을 기록한 어그(UGG)의 다코타 모카신이다. 최고가 상품은 지방시 빌폴드 지갑으로, 온라인 명품 쇼핑몰 대비 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준비 물량이 하루 만에 모두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