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현대엔지니어링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7일 ‘2021년 사랑나눔기금 전달식’을 갖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9282만원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 커뮤니케이션실장,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2018년부터 실시해 온 모금활동이다. 임직원들이 월 최소 3,000원부터 최대 3만원까지 자발적으로 기금 모금에 참여해왔다. 올해는 임원부터 매니저급 직원까지 총 955명이 참여해 9,282만원을 모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모금된 기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랑나눔기금’은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개발도상국의 교육시설 개·보수 등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임직원들의 나눔문화를 통해 1억원에 가까운 모금 결실을 맺어 뜻깊다”며 “모금된 기금은 국내 및 해외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양에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