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청와대 감시분석과는 2021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공직후보자 250명의 개인이익 예비신고를 검토하고 신고 173건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77명의 후보자에 대한 예비 지원을 검토 중이다.
지난주에는 시민, 기업체, 단체가 제출한 공직자 비리 및 이해상충 관련 민원 및 제보 39건을 접수·조사했으며, 민원·정보 5건을 검토·해결했다.
계획된 점검의 일환으로 120명의 공무원의 개인 이익, 자산 및 소득 신고가 검토되었고 6건의 신고가 검토 및 해결되었다. 현재 114명의 공무원에 대한 자산, 소득, 신상 신고가 조사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울란바토르 난방 네트워크', '4호 화력발전소', '국영주택공사' 등 국영법인 공무원 총 52명에 대해 신규 심사를 거쳐 6명을 심의·의결했다.
출처: IA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