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 연합뉴스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30일 오전 예정됐던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전날 자신의 SNS에 “그렇다면 여기까지”라며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남긴 데 이어 이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당 대표 패싱’ 논란 관련 선대위 불참 등 중대 결심을 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언론사 포럼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취소했다.
오후에 예정된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기념식 참석과 라디오 인터뷰 등의 일정도 취소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전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윤 후보 측의 대표 패싱 논란이 불거지고 있어서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 대표가 사퇴 고민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 대표는 전날 윤석열 후보의 충청 방문 일정을 사전에 알지 못했던 것에 대해 “적어도 ‘이준석이 간다’고 발표하는 일정은 이준석에게 물어보고 결정해달라는 거다. ‘미리’ 논의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