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광진구청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올 겨울 한파에 대비해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진료소와 현장조사 근무자들을 위한 방한 물품을 지원한다.
최근 또다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코로나19 검사 건수와 현장조사 건수가 크게 늘어 선별진료소와 현장조사자들의 업무강도도 높아졌다. 게다가 곧 불어 닥칠 겨울 한파로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이 크게 염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선별진료소와 현장조사 근무자들을 위한 한파 대비 물품으로 ▲발열조끼 ▲난방기기 ▲손발 핫팩 ▲넥워머 ▲방한장갑 ▲귀마개 등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는 구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대기 장소의 바람막이 구간을 확장하고 난방 용품을 설치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대응 업무가 끝없이 진행되는 가운데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는 근무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올해가 코로나19와 싸우는 마지막 겨울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방역대책과 현장 근무자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