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공 = 하이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유럽 최대 음악 시상식인 MTV 유럽뮤직 어워즈에서 2년 연속 4관왕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14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1 MTV 유럽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팝 아티스트’, ‘베스트 그룹’, ‘베스트 케이팝’, ‘최다 팬’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4관왕이자 올해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들은 2018년부터 4년 연속 ‘비기스트 팬’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고, ‘베스트 팝 아티스트’ 부문에선 처음 트로피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베스트 송’ ‘베스트 그룹’ ‘비기스트 팬’ ‘베스트 버추얼 라이브’ 등 4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열린 MTV EMA는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지만, 국내에 있는 방탄소년단은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는 않았다.
한편 올해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은 ‘몬테로’를 부른 릴 나즈 엑스가 수상했다. ‘베스트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은 ‘배드 해비츠’로 주목받은 에드 시런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