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제주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쾌적한 사육환경과 지역주민의 축산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올해 ‘깨끗한 축산농장’70개소 지정목표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8개소(소 6 닭 2)가 지정되어 누적 64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는 15개소(소 10 돼지 4 닭1)가 신청하여 연내 축산환경관리원 현장평가를 통해 농식품에서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이에 서귀포시는 축산농가에게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가축분뇨의 적정처리 기반조성 노력을 당부하고 있다.
지난‘17년부터 추진 되어온‘깨끗한 축산농장’지정 사업에는 한우농장 32개 양돈 27개 양계 5개가 선정되어 있는데 사후관리 점검(연 2회)을 통해 깨끗한 가축사육 경영환경이 유지되도록 해 나갈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많은 농가가 ‘깨끗한 축산농장’신청할 수 있도록 보조사업 신청 시 가점부여와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동기부여를 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지정농가에 대해서는 환경법 위반 등 부적합 농가에게는 지정해체 조치 등을 병행하여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축산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