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 주식을 추가로 매각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머스크 CEO가 전날 테슬라 주식 63만9737주를 주당 1056.03∼1104.15달러 가격에 매각했다. 약 6억8700만 달러(약 8103억 원) 규모다.
이번주 초 주식을 매각한 후 추가로 또 다시 판 것이다. 그는 이번주 3일 간에 걸쳐 테슬라 주식 약 450만주, 총 50억달러어치(약 5조9000억 원)을 매각한 바 있다.
머스크는 지난 6일 지난 6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테슬라 지분 10% 매각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어봤다. 당시 설문에는 총 351만9252명이 참여했고 57.9%가 찬성, 42.1%가 반대 의견을 냈다.
머스크가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겠다고 언급했고, 실제로 두 차례 매각했다.
머스크가 보유하고 있던 테슬라 주식이 약 1억7천만 주인 만큼 10%는 1700만주에 달한다. 지금까지 513만9737주를 팔고 앞으로도 추가 매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머스크의 매각에 영향을 받은 테슬라의 주가는 12일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7% 하락한 105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